인도네시아 사절단이 멕시코 국회의원들과 만나 양국 간의 관계를 강화하고 다자주의를 촉진하기 위한 제안에 대한 합의를 했다. 양국 간의 회담에서는 경제와 다자 기관의 부문에서 양국 간의 관계가 가지는 잠재성이 강조되었다.
MERCOSUR-인도 특혜무역협정, 남남협력의 중심축으로서 약 20년의 성과 공고화
2009년 발효 이후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우루과이가 공유해 온 이 관세 양보 메커니즘은 블록의 수출 대상국을 다변화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역동적인 경제 대국 중 하나인 인도와의 교역을 강화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