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서명한 페루와 중국 간의 협정 덕분에 페루가 자국에서 생산한 통곡물의 한 종류인 키노아를 중국 시장에 수출하게 된다. 중국 시장 진입은 2만 여 명의 페루 키노아 생산자에게 이익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우루과이 카톨릭대, 우루과이-중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성과 조명하는 공개 강연 개최
8월 20일 목요일 페르난도 루그리스(Fernando Lugris) 대사의 진행으로 ‘우루과이-중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지나온 주요 여정’ 공개 강연이 현장 참여 및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