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에 걸쳐서 콜롬비아-중국 경제통상 포럼이 중국에서 개최된다. 포럼에서 콜롬비아는 중국에 대한 수출 증가와 더 많은 중국 관광객 및 투자자 유치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양국 간의 통상 관계와 관련하여 이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은 콜롬비아가 4000 만 달러 규모의 바나나를 중국에 수출할 수 있도록 하는 합의에 대해 발표했다.
메르코수르와 일본, 경제동반자협정(EPA) 협상 공식 개시
향후 체결될 무역 협정은 합산 GDP 7조 달러, 4억 명 규모의 통합 시장을 형성할 전망이다. 이를 통해 경제 안보 공고화, 공급망 다변화, 그리고 농업 및 산업 시장으로의 접근성 확대를 도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