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국립 식약품 감시원과 한국 위생 당국 간의 노력의 결과로 콜롬비아가 한국에 과카몰레를 수출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한국의 높은 위생 기준을 고려하였을 때 콜롬비아 농산물 생산에 대해 큰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 신규 위생 협정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및 유라시아 시장 접근 확대
브라질은 뉴질랜드와 터키에서 농산물 시장 개방을 추가로 확보하며 국제적 진출을 확대했다. 이번 협정은 라틴아메리카와 타 지역(아시아·태평양 포함) 간 무역 확대에서 위생 협상의 역할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