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에서 APEC 앱 챌린지가 개최되었다. APEC 회원국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 및 디자이너로 구성이 된 총 11개의 팀이 참가했다. 중국 대표로 출전한 2명의 소프트웨어 개발자 팀이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의 작품은 “Fund She”라는 앱으로 여성 기업인들이 자신들의 사업을 이 앱 상에 보여주면 투자자들이 관심 있는 기업에 투자를 할 수 있는 구조이다.
브라질, 신규 위생 협정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및 유라시아 시장 접근 확대
브라질은 뉴질랜드와 터키에서 농산물 시장 개방을 추가로 확보하며 국제적 진출을 확대했다. 이번 협정은 라틴아메리카와 타 지역(아시아·태평양 포함) 간 무역 확대에서 위생 협상의 역할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