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의 국영 기업 코르포가 인베스트칠레와 함께 일본 도쿄에서 자국의 리튬 생산을 홍보하기 위한 리튬 콜 회의를 개최하였다. 세바스티안 시첼 코르포 부회장은 리튬을 칠레 발전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필요성을 역설하였다.
브라질, 신규 위생 협정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및 유라시아 시장 접근 확대
브라질은 뉴질랜드와 터키에서 농산물 시장 개방을 추가로 확보하며 국제적 진출을 확대했다. 이번 협정은 라틴아메리카와 타 지역(아시아·태평양 포함) 간 무역 확대에서 위생 협상의 역할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