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외무부장관 Felipe Solá는 아르헨티나 주재 인도 대사 Dinesh Bhatia와 회의를 통해 우주 문제, 정보 기술 및 통신, 등 첨단 기술 영역과 광업, 에너지, 농업, 무역 및 투자 측면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고자 양국 간 의제를 재검토하였다. 또한 이들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세계적 비상 사태가 야기한 도전에 맞서 공통된 주요 쟁점을 공유했다.
칠레,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발효 22주년 맞아 2026년 협력 공고화 전망
협정 발효 20여 년을 계기로, 2025년 양국 교역 규모는 68억 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