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뉴질랜드, 싱가폴 3개국이 디지털 경제의 잠재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정립한 디지털경제동반자협정(DEPA)이 발효되었고, 중국의 가입을 논의중에 있습니다.
시노 와타나베 교수, 몬테비데오서 동아시아 지정학적 과제 분석
주우루과이 일본대사관의 초청으로 우루과이를 방문한 일본 도쿄 조치대학(Sophia University)의 시노 와타나베 교수가 일본, 중국, 미국, 한국 간 관계의 변화 양상과 최근 정세 변동이 국제 질서에 미치는 영향을 진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