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는 역사상 최초로 옥수수를 배 한 가득 실어서 수출을 하게 되었다. 최근에 시장을 개방한 대한민국으로 수출되는 옥수수는 천만에서 천이백만 미 달러의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그 무게는 6만 6천 톤에 달한다.
브라질, 신규 위생 협정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및 유라시아 시장 접근 확대
브라질은 뉴질랜드와 터키에서 농산물 시장 개방을 추가로 확보하며 국제적 진출을 확대했다. 이번 협정은 라틴아메리카와 타 지역(아시아·태평양 포함) 간 무역 확대에서 위생 협상의 역할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