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서명한 페루와 중국 간의 협정 덕분에 페루가 자국에서 생산한 통곡물의 한 종류인 키노아를 중국 시장에 수출하게 된다. 중국 시장 진입은 2만 여 명의 페루 키노아 생산자에게 이익이 될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 신규 위생 협정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및 유라시아 시장 접근 확대
브라질은 뉴질랜드와 터키에서 농산물 시장 개방을 추가로 확보하며 국제적 진출을 확대했다. 이번 협정은 라틴아메리카와 타 지역(아시아·태평양 포함) 간 무역 확대에서 위생 협상의 역할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