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에 걸쳐서 콜롬비아-중국 경제통상 포럼이 중국에서 개최된다. 포럼에서 콜롬비아는 중국에 대한 수출 증가와 더 많은 중국 관광객 및 투자자 유치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양국 간의 통상 관계와 관련하여 이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은 콜롬비아가 4000 만 달러 규모의 바나나를 중국에 수출할 수 있도록 하는 합의에 대해 발표했다.
브라질, 신규 위생 협정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및 유라시아 시장 접근 확대
브라질은 뉴질랜드와 터키에서 농산물 시장 개방을 추가로 확보하며 국제적 진출을 확대했다. 이번 협정은 라틴아메리카와 타 지역(아시아·태평양 포함) 간 무역 확대에서 위생 협상의 역할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