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지역 세관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중국에 대한 가장 많은 과일 수출을 기록한 나라는 칠레인 것으로 나타났다. 칠레는 2017-2018 기간 동안 385,000톤 이상의 과일을 중국으로 수출한 것으로 기록되었다. 수출 품목 중 40% 이상이 체리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라틴아메리카·중국·공정한 에너지 전환 관련 워킹페이퍼 시리즈 발간
태평양대학교 중국·아시아태평양 연구센터와 보스턴대학교 글로벌개발정책센터는 라틴아메리카의 에너지 전환에서 중국의 역할과 그 경제적·사회적·환경적 함의를 분석한 12편의 워킹페이퍼 시리즈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