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운하 당국이 미-중 무역 전쟁의 부정적인 영향을 상쇄하기 위해 싱가포르, 일본, 대한민국의 시장에서 당국이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당국은 미국과 중국의 기업인들과 양국의 특화된 영역을 위해 잠재력을 갖춘 서비스를 교환했다.
브라질, 신규 위생 협정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및 유라시아 시장 접근 확대
브라질은 뉴질랜드와 터키에서 농산물 시장 개방을 추가로 확보하며 국제적 진출을 확대했다. 이번 협정은 라틴아메리카와 타 지역(아시아·태평양 포함) 간 무역 확대에서 위생 협상의 역할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