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자 크리스티나 브라질 농축산식품공급부 장관이 인도가 브라질 닭고기 수입을 위해 시장을 개방했다고 밝혔다. 테레자 크리스티나 장관은 브라질 농축산 식품의 아시아 시장 진입을 위해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아시아 일부 국가를 순방할 예정이다.
브라질, 신규 위생 협정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및 유라시아 시장 접근 확대
브라질은 뉴질랜드와 터키에서 농산물 시장 개방을 추가로 확보하며 국제적 진출을 확대했다. 이번 협정은 라틴아메리카와 타 지역(아시아·태평양 포함) 간 무역 확대에서 위생 협상의 역할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