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태평양 지역 16개 국가의 고위 인사가 세계 최대 규모의 자유 무역 협상이 될 역내 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과 관련하여 협상을 촉진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브라질, 신규 위생 협정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및 유라시아 시장 접근 확대
브라질은 뉴질랜드와 터키에서 농산물 시장 개방을 추가로 확보하며 국제적 진출을 확대했다. 이번 협정은 라틴아메리카와 타 지역(아시아·태평양 포함) 간 무역 확대에서 위생 협상의 역할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