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외무부장관 Felipe Solá는 아르헨티나 주재 인도 대사 Dinesh Bhatia와 회의를 통해 우주 문제, 정보 기술 및 통신, 등 첨단 기술 영역과 광업, 에너지, 농업, 무역 및 투자 측면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고자 양국 간 의제를 재검토하였다. 또한 이들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세계적 비상 사태가 야기한 도전에 맞서 공통된 주요 쟁점을 공유했다.
브라질, 신규 위생 협정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및 유라시아 시장 접근 확대
브라질은 뉴질랜드와 터키에서 농산물 시장 개방을 추가로 확보하며 국제적 진출을 확대했다. 이번 협정은 라틴아메리카와 타 지역(아시아·태평양 포함) 간 무역 확대에서 위생 협상의 역할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