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는 수출을 위한 새로운 시장을 개방하였다. 목적지는 필리핀이며, 가금류, 돼지고기, 소고기를 받을 예정이다. 아르헨티나 농식품 위생 및 품질 서비스부와 농축산업부가 공동으로 일을 진행함으로써 가금류 고기와 돼지고기의 해외 판매를 개시하고 뼈, 내장, 그리고 지방을 포함한 소고기 수출을 확대하는 것에 합의 하였다. 또한, 아르헨티나와 필리핀의 위생 및 인증 시스템의 동등성 역시 인정받았다.
브라질, 신규 위생 협정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및 유라시아 시장 접근 확대
브라질은 뉴질랜드와 터키에서 농산물 시장 개방을 추가로 확보하며 국제적 진출을 확대했다. 이번 협정은 라틴아메리카와 타 지역(아시아·태평양 포함) 간 무역 확대에서 위생 협상의 역할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