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3일 개최된 중국, 카리브·라틴 아메리카 공동체 포럼에서, 중국 정부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페루, 칠레, 우루과이 국민을 위한 최대 30일까지 관광 목적의 임시 비자 면제 조치를 발표하였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에 따르면, 해당 조치가 2025년 6월 1일부터 발효되어, 2026년 5월 31일까지 유효하다고 밝혔다.
브라질, 신규 위생 협정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및 유라시아 시장 접근 확대
브라질은 뉴질랜드와 터키에서 농산물 시장 개방을 추가로 확보하며 국제적 진출을 확대했다. 이번 협정은 라틴아메리카와 타 지역(아시아·태평양 포함) 간 무역 확대에서 위생 협상의 역할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