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카를로스 바렐라 파나마 대통령이 일본 및 중국 순방을 마쳤다. 각국과의 회담에서 바렐라 대통령은 파나마 운하와 지하철 3호선 관련 프로젝트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우루과이 카톨릭대, 우루과이-중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성과 조명하는 공개 강연 개최
8월 20일 목요일 페르난도 루그리스(Fernando Lugris) 대사의 진행으로 ‘우루과이-중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지나온 주요 여정’ 공개 강연이 현장 참여 및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