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가 올해 2분기부터 호주에 냉동 대하 40톤을 수출한다. 그 동안 호주는 주로 아시아 국가로부터 새우를 수입해왔다. 양국은 2018년 2월 FTA를 체결하였으며 현재 96% 이상의 페루 수출품이 무관세로 호주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브라질, 신규 위생 협정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및 유라시아 시장 접근 확대
브라질은 뉴질랜드와 터키에서 농산물 시장 개방을 추가로 확보하며 국제적 진출을 확대했다. 이번 협정은 라틴아메리카와 타 지역(아시아·태평양 포함) 간 무역 확대에서 위생 협상의 역할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