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대통령 루이스 알베르토 라카예 포우는 8월 6일 류젠차오 중국공산당 중앙대외연락부장 겸 중국 사절단 대표를 환영했다. 그들은 경제 통합과 자유무역협정에 대해서 논의했다. 류젠차오 부장은 “며칠 뒤 몬테비데오에서 있을 메르코수르-중국 대화 메커니즘 소집에 대해서 우루과이 측에 감사함을 표했다” (우루과이 외교부). 또한, 우루과이 외교부는 이번 방문을 라카예 포우 대통령의 중국 방문 이후 가장 큰 정치적 의미를 가진다고 평가했다. 라카예 포우 대통령은 우루과이가 메르코수르 의장직을 맡고 있을 때 양측 간 무역 협정을 발효하기 위해 회담 재개를 시도하겠다고 언급했다.
제3차 라틴아메리카·카리브해-중국 발전 포럼 개최: 경제·통상 연결성 강화 및 공동 번영을 위한 ‘파트너십 강화’
라틴아메리카·카리브 경제체계(SELA)와 중국 사회과학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2026년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정저우에서 개최되며, 양측 간 경제적 연결성 증진과 지속 가능한 협력을 도모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