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비즈니스 포럼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월요일에 개최되었다. 포럼의 목적은 아르헨티나가 인도네시아로부터의 수입을 늘리면서 양국의 무역 규모를 확대하는 것이었다. 전문가들은 인도네시아의 수출 가능 품목에 대한 프로모션을 진행하였으며 아르헨티나 육류가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충족시켜야 하는 위생 조건에 대해서도 설명하였다.
MERCOSUR-인도 특혜무역협정, 남남협력의 중심축으로서 약 20년의 성과 공고화
2009년 발효 이후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우루과이가 공유해 온 이 관세 양보 메커니즘은 블록의 수출 대상국을 다변화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역동적인 경제 대국 중 하나인 인도와의 교역을 강화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