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와 밀을 비롯한 볼리비아의 농산물 생산 향상을 목표로 대한민국이 지원하는 프로젝트의 진전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코이카의 진행으로 실시되고 있다. 김학재 주 볼리비아 대한민국 대사는 코이카가 농업, 보건, 교육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볼리비아에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루과이 카톨릭대, 우루과이-중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성과 조명하는 공개 강연 개최
8월 20일 목요일 페르난도 루그리스(Fernando Lugris) 대사의 진행으로 ‘우루과이-중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지나온 주요 여정’ 공개 강연이 현장 참여 및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