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국립 식약품 감시원과 한국 위생 당국 간의 노력의 결과로 콜롬비아가 한국에 과카몰레를 수출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한국의 높은 위생 기준을 고려하였을 때 콜롬비아 농산물 생산에 대해 큰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MERCOSUR-인도 특혜무역협정, 남남협력의 중심축으로서 약 20년의 성과 공고화
2009년 발효 이후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우루과이가 공유해 온 이 관세 양보 메커니즘은 블록의 수출 대상국을 다변화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역동적인 경제 대국 중 하나인 인도와의 교역을 강화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