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일, 우루과이의 오르시 대통령은 대규모 기업 사절단을 대동하여 중국 방문을 시작했다. 이번 방문은 위생·검역 시장 접근 확대, 기술 협력, 그리고 디지털 경제와 생명공학 등 핵심 산업 분야의 발전을 중심으로 한 광범위한 전략적 협정 체결을 통해 양국 간 관계를 한층 더 공고히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오르시 대통령은 중국의 국가주석 시진핑과 회담을 갖고, 양국 수교 38주년을 기념할 예정이다.
방문의 마무리로 대표단은 상하이로 이동해, 무역 및 투자 관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