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정부는 하스 아보카도를 일본에 수출하도록 조치를 취한 일본 정부의 소식을 환대하였다. 이러한 조치는 브라질 농산업에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 주었으며, 이와 동시에 일본은 세계에서 가장 수요 있는 아보카도의 품목을 다양화 할 수 있게 되었다. 일본은 브라질산 농업 품목을 수입하는 4번째로 큰 나라이며, 2023년 총 41억 달러에 달하는 수출 규모를 달성했다. 또한 브라질 농업 품목은 2024년 기준 7월까지 총 17억 달러에 달하는 판매량을 기록하였다. 한편 2024년 일본은 3백 29만 달러의 브라질산 열매를 수입하고 있다.
브라질은 해당 조치와 함께 이번 년도 104번째의 시장 개방을 맞이하며, 2023년 초 이래 58개 국가에서 182개의 문호 개방을 달성하였다. 이러한 성과는 브라질 외교부 (MRE)와 농축산업부 (MAPA)의 합작품이라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