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과 라틴아메리카 카리브해 경제위원회(ECLAC)가 업무협정을 갱신했다. 새로운 협정은 “교육 및 직업 훈련, 디지털 포용, 지속적인 재생 가능 에너지에 대한 탄력적 투자를 위한 기회와 도전, 그리고 고령인구 대상 생산적인 통합에 대해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구체적으로, 이번 협정은 대한민국과 ECLAC이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해 국가들에 “고용뿐만 아니라 생산성도 증가하는 방향으로 높고 일관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촉구하는 정책을 지향”할 수 있게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브라질, 신규 위생 협정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및 유라시아 시장 접근 확대
브라질은 뉴질랜드와 터키에서 농산물 시장 개방을 추가로 확보하며 국제적 진출을 확대했다. 이번 협정은 라틴아메리카와 타 지역(아시아·태평양 포함) 간 무역 확대에서 위생 협상의 역할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