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8일 방한 중인 호세 마누엘 레스트레포 아본다노 콜롬비아 상공관광부 장관과 만나 무역·투자, 산업·에너지 등 분야에서의 양국 간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과 콜롬비아는 양자 자유 무역 협정 (FTA)을보다 잘 활용함으로써 경제 관계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칠레,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발효 22주년 맞아 2026년 협력 공고화 전망
협정 발효 20여 년을 계기로, 2025년 양국 교역 규모는 68억 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