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농림 수산부는 태국 농무부가 공식 게시판에 포도와 체리 수입에 필요한 식물 위생 조건을 발표함으로써 아르헨티나가 그 과일들을 아시아 국가에 수출 할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작년 한 해 동안 태국은 8 억 6,700 만 달러의 과일을 수입했으며 그 중 1 억 4,400 만 달러는 신선한 포도 였고 1,600 만 달러는 체리 시장으로, 아르헨티나 과일의 태국 시장 개척은 수출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브라질, 신규 위생 협정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및 유라시아 시장 접근 확대
브라질은 뉴질랜드와 터키에서 농산물 시장 개방을 추가로 확보하며 국제적 진출을 확대했다. 이번 협정은 라틴아메리카와 타 지역(아시아·태평양 포함) 간 무역 확대에서 위생 협상의 역할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