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의 21개 회원국이 공공 연대, 농촌 개발, 농업 현대화를 지지하는 입장을 나타냈다. 안토니오 워커 칠레 농림부 장관은 회담 개최 기간 중에 환경에 대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공고했다. 이번 회담에서는 식품 안보와 관련된 선언문에 대해 공동의 서명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브라질, 신규 위생 협정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및 유라시아 시장 접근 확대
브라질은 뉴질랜드와 터키에서 농산물 시장 개방을 추가로 확보하며 국제적 진출을 확대했다. 이번 협정은 라틴아메리카와 타 지역(아시아·태평양 포함) 간 무역 확대에서 위생 협상의 역할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