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가 올해 2분기부터 호주에 냉동 대하 40톤을 수출한다. 그 동안 호주는 주로 아시아 국가로부터 새우를 수입해왔다. 양국은 2018년 2월 FTA를 체결하였으며 현재 96% 이상의 페루 수출품이 무관세로 호주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우루과이 카톨릭대, 우루과이-중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성과 조명하는 공개 강연 개최
8월 20일 목요일 페르난도 루그리스(Fernando Lugris) 대사의 진행으로 ‘우루과이-중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지나온 주요 여정’ 공개 강연이 현장 참여 및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