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자 크리스티나 브라질 농축산식품공급부 장관이 인도가 브라질 닭고기 수입을 위해 시장을 개방했다고 밝혔다. 테레자 크리스티나 장관은 브라질 농축산 식품의 아시아 시장 진입을 위해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아시아 일부 국가를 순방할 예정이다.
MERCOSUR-인도 특혜무역협정, 남남협력의 중심축으로서 약 20년의 성과 공고화
2009년 발효 이후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우루과이가 공유해 온 이 관세 양보 메커니즘은 블록의 수출 대상국을 다변화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역동적인 경제 대국 중 하나인 인도와의 교역을 강화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