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메르코수르의 2차 무역 회담이 지난 6일 종료되었다. 메르코수르는 한국과의 협정을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으로의 수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차기 협상은 7월에 재개될 예정이며 지금까지 거의 모든 분야에서 이루어진 의미있는 진전으로 미루어보아 2020년에는 협상이 마무리될 것이라는 예측도 나타나고 있다.
칠레,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발효 22주년 맞아 2026년 협력 공고화 전망
협정 발효 20여 년을 계기로, 2025년 양국 교역 규모는 68억 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